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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픈 친구들과 나눠 먹고 싶어요"··· 일곱살 코 묻은 돈 '척'- 서울의료원 어린이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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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모아맘 보육재단 작성일17-08-24 16:27 조회7,97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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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료원 어린이집 원아들의 아나바다 나눔 바자회와 기부활동이

문화일보 2017년 8월 24일 기사에 소개 되었습니다. 


 
기사를 통해 서울의료원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심, 정성과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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